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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터차는 내심 부모의 나라를 걱정하지 않았을까…정리(2/1)

기사승인 2018.02.01  10:07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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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횡설수설/송평인]빅터 차의 ‘모국’ [동아]

그는 북핵 문제에서 흔히 매파로 분류되지만 스스로는 강경 네오콘임을 부인한다. 그는 대사 검증 과정에서 미국의 북한 핵·미사일 시설 정밀 타격에 반대 견해를 피력했다. 반대의 명시적인 이유는 군사작전 시 한국인이 입을 피해를 걱정해서라기보다는 한국과 일본에 거주하는 미국인을 대피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. 미국대사 내정자가 미국인을 먼저 걱정하는 게 당연하겠지만, 그가 말하지 않는 내심에는 부모의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이 깔려 있었을 것이라 본다.

 

[강인선의 워싱턴 Live] 빅터 차, '코피 작전' 반대해 낙마했다 [조선]

백악관의 대북 군사 옵션 중 하나인 '코피(Bloody nose) 작전'은 제한적인 선제공격을 통해 북한에 경고 메시지를 보내겠다는 구상이다. 차 석좌는 자신의 낙마 사실이 보도된 이날 워싱턴포스트에 '코피 작전은 미국인들에게 엄청난 위험이 될 것'이란 칼럼을 기고했다. 낙마 이유를 둘러싼 논란을 잠재우고, 대북 군사 공격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려는 것이다.

 

[김창균 칼럼] 北엔 피학증, 企業엔 가학증 [조선]

문재인 정부의 북에 대한 피학증(症)은 안보를 위태롭게 만들고, 대기업에 대한 가학증은 경제의 앞날을 걱정하게 한다.

 

[사설] 8년 만의 대화 … 노사정 타협 없이 한국 경제 미래 없다 [중앙[

어렵게 재개된 대화니만큼 노사정 각 주체는 양보와 희생을 분담한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. 노사 모두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대타협이라는 의무를 망각한다면 국민의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.

오피니언뉴스 op@opnews.co.kr

<저작권자 © 오피니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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