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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은 옛연인 현송월 고속 출세…정리(10/10)

기사승인 2017.10.10  10:25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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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횡설수설/정성희]모란봉악단 현송월의 고속 출세 (동아)

장성택 현영철 등 고위급 수십 명을 숙청한 김정은이 세대교체 과정에서 옛 연인을 발탁할 만큼 자신감을 얻었다는 분석도 있다. 어쨌거나 김정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현송월의 도박은 현재까진 성공적인 것 같다.

 

[만물상] 한강의 뉴욕타임스 기고 (조선)

그의 글이 트럼프도 싫지만 김정은은 더 아니라고 했으면 더 설득력이 있었을 것이다.

 

[사설]50조 원 육박한 저축銀 대출, 속에서 곪는 부실 없나 (동아)

7월 말 기준 저축은행 대출 규모가 5년 7개월 만에 최대인 48조929억 원으로 집계됐다. 2011년 부실 저축은행 연쇄 도산사태 직전 65조 원까지 치솟았다 쪼그라들었던 저축은행 대출이 최근 부동산 경기를 업고 매달 6000억 원 이상 늘어났다. 저축은행에서 최고 27.9%의 연 금리로 돈을 빌리는 개인과 기업은 시중은행 문턱을 넘지 못할 정도로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가 부족한 처지다. 기준금리가 급격히 인상되거나 집값이 빠르게 떨어질 경우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2금융권 대출부터 부도가 날 수 있다.

 

[배명복 칼럼] ‘남한산성’을 보며 핵무장을 생각함 (중앙)

 

[매경포럼] 아파트 3.0

한강변 붕어빵 아파트들의 재건축 연한이 일제히 다가오고 있다. 규제를 고수하다가는 또다시 한강변은 성냥갑과 군사기지 스타일의 아파트로 뒤덮이게 될지도 모른다.

 

 

[경제포커스] 뭇매 맞는 인터넷 공룡들 (조선)

네이버는 국내 3700여 개 전체 신문사와 지상파 3사의 광고 매출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광고 수익을 내고 있고, 카카오도 메신저 카카오톡의 4000만 사용자를 기반으로 디지털 음원 시장과 인터넷뱅킹·카카오택시·대리운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급속히 확대하고 있다. 재벌 대기업이었다면 엄두도 못 냈을 사업들도 두 기업은 '벤처 출신 기업'이라는 면죄부 덕분에 규제는커녕 어떤 면에서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왔다.

오피니언뉴스 opinionnews.co.kr

<저작권자 © 오피니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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